RSS확인하다 기차니스트님의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번 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에 들리면서, 댓글창 있는 곳에 저게 뭘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레드윙이었군요.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좋은 기능들이 많네요.
그래서 바로 회원가입하고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오늘 처음달아서 앞으로 차차 개선해 나갈 생각이니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블릿에, RSS구독 권유문구에 너무 복잡해진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윙 홈페이지를 보시구요.
몇가지 레드윙 기능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네요.
빨간색으로 친 작은 박스는 '줄글' 기능입니다.
댓글외에 페이지에 대해 하고싶은 말씀이나, 저에게 하고 싶은말 있으시면 클릭하셔서 글을 남겨주세요 ^-^
수시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레드윙을 통해 방문자 분들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합니다. 아이디 누르시고 대화하기, 하시면 됩니다.
(회원이면 좋은점이 닉네임이 나타나서 알수있다는 점이지요.)
방문자분들 끼리도 가능하며, 추후 대화방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제가 접속해있을때 제 아이디 누르시고 대화하기 하시거나, 사이트지기를 눌러주시면
저한테 대화신청이갑니다. 앞으로 방문자분들과 많은 소통을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제가 접속해있지 않은때에 사이트지기를 누르면 쪽지를 보낼수 있습니다.)
이만 레드윙 이야기는 여기서 줄이도록 하고, 윙박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레드윙에 이은 마이윙 의 두번째 서비스입니다.
마이윙 역시 일일이 설명드리기엔 너무 벅차서,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윙박스와 첫대면!
제 윙박스의 메인화면입니다. 별로 꾸민것도 없고, 방문자도 없으니 처량하군요.
첫 메인화면에서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첫 느낌은 마음에 드네요.
왼쪽이 프로필, 위에가 미니메일 가운데 토크박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줄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미니메일은 윙박스에서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메일이나 메신저등을 잘 안쓰는 저로써는,
잘 활용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편리할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혼자 쓰고 그러기도 뭐해서 친구녀석한테 부탁해서 어떻게 나오는지 테스트해봤습니다.
그냥 한마디 적으라고 했더니.....OTL;;
무튼 빠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대화 시작한지 몇초도 안되서 다했다고 그러는거 보면..
클릭하면 내용이 나오는군요. 따로 로그인할 필요도 없고 빠르게 내용을 주고받을수 있습니다.
친구도 마이윙 회원이면 답장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핸드폰으로도 미니메일작성, 확인, 답장을 할수 있다고 하니 더 잘 활용할수 있겠지요?
(물론 정보이용료와 통화료가 문제겠지만.)
다음은 토크박스인데요.
윙박스에 접속하기만 하면 토크박스에 바로 자동접속 된다고합니다.
주소만 알려주면 따로 방을 만들거나 할 필요 없이 바로 채팅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활용도가 높을것같습니다. 특히 저같은 귀차니즘에겐 최고죠.
친구한테 주소만 알려주고, 몇시에 들어와라 ~!! 하면 끝입니다.
앞으로 이용할일이 많을것같은데요?ㅎㅎ
다음으로 줄글입니다.
회원가입된 회원이라면 왼쪽에 프로필사진과 닉네임이 옵니다.
마음에 안드는 내용은 삭제할수도 있습니다. (리뷰 끝나면 저 글은 살포시 삭제를...? ㄷㄷ)
앞으로 아래와 같은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 혼자만 쓰기, 친구만 쓰기, 모두 쓰기 등의 다양한 선택사항이 추가되어 줄글의 용도가 다양해집니다.
- 레드윙과 연동되어 레드윙에서 내가 쓴 줄글을 윙박스 줄글로 관리하게 됩니다.
줄글 역시 간단하지만 여러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나혼자 보고 쓸수있게 해서 일기장이라던지, 메모를 적을수도 있구요.
도움말에 따르면 미니 블로그처럼 쓸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만 글쓸수 있고 방문자는 답글을 달게 해놓고 할수 있다는 얘기지요.
윙박스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여러 용도로 잘 활용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간단히 사용해봤는데 여러 면에서 괜찮은 서비스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마이윙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궁금해지는걸요?
이 윙박스 리뷰는 기차니스트님의 글 을 보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하신분들중 선착순 100분께 USB4포트 시계를, 우수상 10분에겐 USB메모리 4기가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우수상 한분께 22인치 LCD 모니터를 준다는군요.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구요.
100명 다 차기전에 한번 이용해보시고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
그렇다고 날림으로 작성하시진... (뭐 사실 저도 날림.. 이라고 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ㅠ)
매번 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에 들리면서, 댓글창 있는 곳에 저게 뭘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레드윙이었군요.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좋은 기능들이 많네요.
그래서 바로 회원가입하고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오늘 처음달아서 앞으로 차차 개선해 나갈 생각이니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블릿에, RSS구독 권유문구에 너무 복잡해진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윙 홈페이지를 보시구요.
몇가지 레드윙 기능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네요.
빨간색으로 친 작은 박스는 '줄글' 기능입니다.
댓글외에 페이지에 대해 하고싶은 말씀이나, 저에게 하고 싶은말 있으시면 클릭하셔서 글을 남겨주세요 ^-^
수시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레드윙을 통해 방문자 분들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합니다. 아이디 누르시고 대화하기, 하시면 됩니다.
(회원이면 좋은점이 닉네임이 나타나서 알수있다는 점이지요.)
방문자분들 끼리도 가능하며, 추후 대화방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제가 접속해있을때 제 아이디 누르시고 대화하기 하시거나, 사이트지기를 눌러주시면
저한테 대화신청이갑니다. 앞으로 방문자분들과 많은 소통을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제가 접속해있지 않은때에 사이트지기를 누르면 쪽지를 보낼수 있습니다.)
이만 레드윙 이야기는 여기서 줄이도록 하고, 윙박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레드윙에 이은 마이윙 의 두번째 서비스입니다.
마이윙 역시 일일이 설명드리기엔 너무 벅차서,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윙박스와 첫대면!
제 윙박스의 메인화면입니다. 별로 꾸민것도 없고, 방문자도 없으니 처량하군요.
첫 메인화면에서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첫 느낌은 마음에 드네요.
왼쪽이 프로필, 위에가 미니메일 가운데 토크박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줄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미니메일은 윙박스에서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 미니메일은 이메일보다 빠르고 편하게 친구와 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편지 서비스입니다. 이제 이메일주소, 홈페이지주소에 이어 미니메일(윙박스) 주소를 명함에 적어 알려주세요.간단히 주소만 알고 있으면 글을 주고받을수 있다는군요.
- 이메일, 메신저 대신 미니메일을 사용하면 친구들이 내게 연락하기 편하고 나는 관리가 편합니다. 웹만 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바로 미니메일을 확인할 수 있죠.
- PC방 등에서 웹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친구에게 간단한 편지를 보내야 할 때가 있죠. 중요한 것이 아니라서 돈 드는 휴대폰 SMS로 보내기도 그렇고, 휴대폰 꺼내서 보내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이메일을 보내자니 '1.포탈사이트 주소 입력 2.ID 입력 3.비밀번호 입력 4.편지 선택 5.편지쓰기 선택 6.친구이메일주소 입력 7.제목 입력 8.본문쓰기'의 8단계를 거쳐야 하고, 이메일주소도 다음, 네이버, 야후 등으로 다 달라서 기억하기도 어렵고. 하지만 미니메일은 브라우저에 친구의 미니메일주소(윙박스주소)를 입력하는 순간 바로 친구에게 간단한 내용을 보낼 수 있습니다. 7단계가 1단계로 줄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친구 ID만 기억하면 되므로 주소 기억하기도 편합니다.
메일이나 메신저등을 잘 안쓰는 저로써는,
잘 활용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편리할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혼자 쓰고 그러기도 뭐해서 친구녀석한테 부탁해서 어떻게 나오는지 테스트해봤습니다.
그냥 한마디 적으라고 했더니.....OTL;;
무튼 빠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대화 시작한지 몇초도 안되서 다했다고 그러는거 보면..
클릭하면 내용이 나오는군요. 따로 로그인할 필요도 없고 빠르게 내용을 주고받을수 있습니다.
친구도 마이윙 회원이면 답장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핸드폰으로도 미니메일작성, 확인, 답장을 할수 있다고 하니 더 잘 활용할수 있겠지요?
(물론 정보이용료와 통화료가 문제겠지만.)
다음은 토크박스인데요.
윙박스에 접속하기만 하면 토크박스에 바로 자동접속 된다고합니다.
주소만 알려주면 따로 방을 만들거나 할 필요 없이 바로 채팅이 가능합니다.
상당히 활용도가 높을것같습니다. 특히 저같은 귀차니즘에겐 최고죠.
친구한테 주소만 알려주고, 몇시에 들어와라 ~!! 하면 끝입니다.
앞으로 이용할일이 많을것같은데요?ㅎㅎ
다음으로 줄글입니다.
회원가입된 회원이라면 왼쪽에 프로필사진과 닉네임이 옵니다.
마음에 안드는 내용은 삭제할수도 있습니다. (리뷰 끝나면 저 글은 살포시 삭제를...? ㄷㄷ)
앞으로 아래와 같은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 혼자만 쓰기, 친구만 쓰기, 모두 쓰기 등의 다양한 선택사항이 추가되어 줄글의 용도가 다양해집니다.
- 레드윙과 연동되어 레드윙에서 내가 쓴 줄글을 윙박스 줄글로 관리하게 됩니다.
줄글 역시 간단하지만 여러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나혼자 보고 쓸수있게 해서 일기장이라던지, 메모를 적을수도 있구요.
도움말에 따르면 미니 블로그처럼 쓸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만 글쓸수 있고 방문자는 답글을 달게 해놓고 할수 있다는 얘기지요.
윙박스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여러 용도로 잘 활용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간단히 사용해봤는데 여러 면에서 괜찮은 서비스라고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마이윙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궁금해지는걸요?
이 윙박스 리뷰는 기차니스트님의 글 을 보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하신분들중 선착순 100분께 USB4포트 시계를, 우수상 10분에겐 USB메모리 4기가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우수상 한분께 22인치 LCD 모니터를 준다는군요.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구요.
100명 다 차기전에 한번 이용해보시고 리뷰를 작성해보세요 ^-^;;
그렇다고 날림으로 작성하시진... (뭐 사실 저도 날림.. 이라고 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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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에 날개를 달자.
2007/12/04 20:14
제 블로그 댓글 밑에 달려 있는 요놈, 레드윙이라는 녀석입니다. 다녀가는 사용자들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가끔 대화를 이끌어주는 요놈, 알찬 녀석이지요. 많은 분들과 대화하길 원했는데, 여태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눠 본 것은 하늘치님 한분밖에는 없네요^^ 줄글을 남겨주신 분은 PeoST님만이,..ㅋ 그래도 언젠가 다른 분들과 대화할 날이 있겠지요^^? http://Miwing.com 에서는 이번에 또다른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wingbox라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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