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및 트랙백 관리 정책

공지사항2008.06.14 13:27
기본적으로 모든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기준들에 따라서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악플 (악성 댓글 및 트랙백)
무플보다 악플! 이라는 생각을 평소 가지고 있지만, 정도가 심한 경우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이나 트랙백 삭제는 될 수 있으면 신중하게 판단하여 이루어질 것이며 삭제하는 경우에는 해당댓글에 사유와 함께 삭제되었음을 통보하겠습니다.

2. 스팸 댓글 및 트랙백
스팸성 댓글과 트랙백은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필터링하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은 경우에도 발견 즉시 삭제합니다.

3. 답글
모든 댓글에는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답글을 다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특별히 추가로 할 말이 없는 경우, 악성 댓글과 트랙백에는 답글을 달지 않습니다. 그 외의 경우에도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위에서 제시한 1, 2번의 경우를 제외한 모든 방문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악플보다는 선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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